지난 연말, 아이들의 웃음과 관객들의 박수로 가득 찬 ‘2025 희망빛이 자란다’ 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아암 환아들의 숨겨왔던 재능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뽐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희망의 순간을 선사했다.
소아암 가족들이 써 내려간 사랑과 희망의 편지천천히, 오래 안아줄게
늘 그랬듯,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돌아왔다. 올해로 20번째를 맞이한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 휠체어농구대회가
우체국 카페 맛집을 소개합니다! '카페 I got everthing'을 아시나요? 우체국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만들어진 카페예요.'
치료와 돌봄에 쏟을 에너지만도 벅찬데, 당장 머물러야 할 공간을 찾고, 예약하는 일까지.
휠체어 농구단 17팀의 영광의 순간은? 바로 지금!
드라마 속 주인공이 빛이 나기 위해서는 탄탄한 조연들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을 신스틸러라고 부른다.
대한민국이 강국이라고 불리는 스포츠 종목이라 하면 대부분 ‘양궁, 태권도’를 떠올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