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직,청 사회공헌 담당 및 우체국 봉사단원들이 행복나눔봉사단 역량강화교육을 위해 우정인재개발원에 모였다.
'우리의 에피소드가 찬란하게 막을 연다'는 노랫말처럼 지난 2023년 한해
가정의 달 맞이, 홀로 사는 어르신 얼굴에 ‘행복의 꽃’이 피었습니다
이웃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이 열매로 맺힐 때
지역 울타리 안에서 함께 나누는 기쁨
우리이웃과 행복을만들어가다
“산타할아버지가 온 것 같아요!” 간절하게 바라면 어떤 꿈이든 이뤄질 수 있다는
우체국공익재단이 2013년 9월에 설립돼 올해 2023년, 설립 10주년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