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사실 어렵지 않다. 대중교통 이용하기,
행복한 습관으로 만드는 행복한 지구
서울 애오개역 쉼터가 우체국 도시숲으로 변신했다. 도시숲은
지난 11월 5일, 수원시립서호지역아동센터에서 우체국 친환경 재생지가구 전달식이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