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여름방학이 끝나서 하루하루가 저무는 것이 아쉬웠는데, 오늘은 빨리 오기를 바라면서 어제 저녁
햇살이 따가운 8월의 어느 날, 전국 100여명의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멘토&멘티들을 위한 '우체국과 함께하는 힐링필링데이'가 진행되었다
우체국공익재단은 지난 2014년부터 작년 말까지 2,200여 명에 이르는 꿈나무들에게
2022년에 이어 여름만 되면 멘티·멘토의 가슴은 설렘으로 두근거린다.
키가 크고 비율이 좋은 덕분에 모델이라는 소리를 듣는 정석현 군은
성장과 활력, 격려와 용기를 나누다
우체국공익재단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아동들이 일상생활에서
"나중에 밥 한번 먹어요,", "끼니는 잘 챙기고 다니죠?" 등등 우리나라에는 유독 밥, 끼니와 관련된 안부 인사가 많다.